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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

미래에셋증권, 고수익성 지속 예상 / 창립이래 사상 최대 실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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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폭의 수수료 수익 증가로 호실적 시현

- 브로커리지(위탁판매), IB(투자은행), 자산관리 등 수수료 수익 전부문이 호조를 보였고 이자 이익 규모도 확대.

- 특이한 사항은 사명 변경에 따른 일회성 손실 566억원이 발생했는데 이를 감안 시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.

- 운용이익이 감소했으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분배금 및 배당금 수익규모가 계절적으로 영향이 더해지며 크게 증가.

 

 

고수익성 기조 지속 예상

- 증시여건 개선이 브로커리지 수익증가 뿐 아니라 금융상품 판매까지 확대.

- ECM을 중심으로 한 IB 부문 실적호조 등 선순환 구조.

 

 

목표주가 12,500원 매수의견 유지

- PBR 0.6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예상 수익성 대비 저평가 영역.

 

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첫 자사주 1050만주(약 1025억원)에 대한 매입을 1분기 중에 마쳤고, 1000만주의 경우 소각까지 완료했다.

미래에셋 측은 "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향후 경영상황 등을 감안해 주식 소각 등의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"이라며 "

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해 확실한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"이라고 밝혔다.

 

연구원님 레포트 : consensus.hankyung.com/apps.analysis/analysis.downpdf?report_idx=58889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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